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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샘물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3-02-07 (목) 18:43 11년전 5894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276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276호)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1-21) 작금의 국회 청문회를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자. 생각이 행동(언어)을 낳고 습관을 만들고 인격을 형성한다. 1. 하나님을 본받는 자녀로 살아야 한다(영의 자녀).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1-2). 2.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영의 생각).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 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 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5-18). 3. 범사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영의 언어).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 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엡 5:3-7). 4. 빛의 자녀들처럼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영의 행동).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엡 5:8-11). 5. 하나님께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영의 인격).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 5:19-21). 노인과 샘물 사막에 조그만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노인이 있었다. 그곳에는 우거진 야자수와 맑은 샘물이 있어서 지나가는 나그네들의 좋은 쉼터가 되었다. 노인은 야자수 그늘 아래서 목마른 나그네들에게 시원한 샘물을 떠 주는 것으로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나그네들이 물을 마시고 나서 몇 푼의 동전을 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극구 사양을 했지만, 동전이 쌓여가면서 욕심이 생겨 나중에는 동전을 안 주는 사람들에게는 당당하게 동전을 요구하게 되었다. 노인은 더 많은 물을 나오게 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샘터를 최신 시설로 바꾸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샘물이 점점 줄어들었다. 주변의 야자수가 샘물을 빨아들인다고 생각하고 야자수를 모두 베어버렸다. 얼마 후에 야자수 그늘도 없어져 버렸고 샘물은 말라 버렸다. 노인은 뜨거운 햇볕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 죽고 말았다. 빈 손 그리스와 이집트 페르시아 인도 등 당시 알려진 세상의 90%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이 당대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찾아갔다. 그는 당시 대표적인 금욕의 철학자이며 반문명적 생활을 하는 사람이었다.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디오게네스에게 대왕이 말했다. “당신이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뭐든지 말해 보시오.” 그 때 디오게네스의 대답. “조금만 비켜 주시오. 당신 때문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일화는 후세에 많은 사람에게 교훈을 남겼다. 물론 알렉산더 대왕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채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우는 것이다. 욕심을 비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알렉산더 대왕은 죽을 때, 관에 구멍을 내어 자기 손을 밖으로 내어 보였다. 그것은 사람은 결국 빈 손으로 간다는 교훈이었다. 사람은 살아서 흙을 밟고 다니지만, 죽으면 흙이 전신을 덮는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해야 한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딤전 6:7). 성경 잘 읽는 12가지 방법 1.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상기하라. 2. 교훈이나 훈계로 듣지 말고 하나님의 인격으로 대하라. 3. 장과 절에 매이지 말고 통짜로 읽어라. 4. 성령의 감동으로 읽기를 기도하라. 5.‘하나님의 의도’의 안경을 써라. 6. 삶 속에 적용되도록 매일 꾸준히 읽어라. 7. 이해력과 암기력이 아니다. 믿음으로 읽어라. 8. 밥을 먹어야 산다. 영의 양식으로 받아 들여라. 9. 성경의 사건으로 들어가라. 당신은 지금 그 현장에 있다. 10. 성경을 읽지 않고는 생명과 변화를 기대하지 말라. 11.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라. 12. 하나님은 성경을 실천하는 자에게 자신을 나타냄을 알라.
    * 강서교회 제 4 회 김창환 목사 말씀 치유 성회가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제목 : 김창환 목사 제 4 회 말씀 치유 성회 주제 : 그리스도의 몸 일시 : 2013년 2월 25일(월) - 28일(목) 저녁 7시 30분 장소 : 강서 교회 매주 16,71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강현(기타,,신도) 2013-02-08 (금) 12:04 11년전
    1 만 6 천 710 명의 회원님들께 매주 한 번 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라고 고치면 읽기가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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